어차피 미아방송을 하면 엄마가 오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맨날 그렇게 맘대로 돌아다니고 놀만큼 놀았으면 직원한테 저 길 잃어버렸어요! 해서 몇살 김원덬 어린이 보호자는 몇층 입구로 이런 방송했는데.. 엄마가 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정말 나를 두고 자기만 택시타고 집에 간적이 있음 근데 난 그때 모르는 아저씨 아줌마들한테 차비 천원씩 빌려서 나도 택시타고 집에감 택시비 모자랐는데 애가 띨롱 혼자타니깐 그냥 태워주심 근데 엄마는 집에없음 나 데리러 택시타고 또 이마트간거임 내가 집전화로 전화해서 엄마왜안옴? 이러니까 너무 황당해하던게 생각남 어릴때 난 왜저랬을까
잡담 난 어릴 때 이마트이런데가면 내맘대로 돌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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