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들이랑 며느리가 수시로 시끄럽게 싸워대서우리가족 매번 똥씹은 표정으로 하나님의 힘으로도 안되는게 있다면서 존나 깠던 기억겁나 시끄럽게 민폐였다 하나님의 품안에서 왜이렇게 지랄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