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난 그네타고싶어서 놀이터 바로 앞에 문방구에 유치원생인 내동생을 나대신 심부름시킴 근데 안오는거임 문방구가니깐 아줌마가 니 동생 놀이터랑 반대방향으로 뛰어간지 오랜데? 이래서 식겁해서 찾으러다녔는데 어떤 젊은여자 손잡고 동생 걸어옴 애가 울면서 뛰어다니는데 집번호도 모른대서 교회주변만 돌고있었다함 암튼 찾아서 다행이었음 그 교회에서 나눠주는 학용품 같은거 두개받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해줬는데 개같이 혼남 니한테 시킨걸 동생시켜서 실종되면 어쩔뻔했냐고 암튼 그러했다
잡담 난 교회 좋은 기억이 있음 교회보단 교회 다니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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