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밸런스가 맞춰지는 느낌이야
비슷한 말을 주변 사람이하면 넌 한심하게 왜 그러냐는 식으로 말해서 짜증나는데
스님들은 일단 그런 화법이 아니고 직접 듣는거보단 내가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보는게 많으니까 나에 대한 평가 없이 조언만 듣는? 그런 형태가 돼서 좋아
비슷한 말을 주변 사람이하면 넌 한심하게 왜 그러냐는 식으로 말해서 짜증나는데
스님들은 일단 그런 화법이 아니고 직접 듣는거보단 내가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보는게 많으니까 나에 대한 평가 없이 조언만 듣는? 그런 형태가 돼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