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할때 가끔 역할이 착 붙는 느낌인 날엔 캐릭터 감정도 스며서 되게 감정 격해질때 있거든 그런 감각에 가깝더라고빙의나 접신은 아닌게 그 알아들을 수 없는게 다 자기 감정이라고 하니까근데 그정도로 쏟아내면 후련해지는것도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