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긴 했는데 걍 그언니가 존나 웃기고 아예 그쪽으로 몰라서 그언니 친구들(신도들)이랑 놀다가 주변지나가는데 교회에 물건 두고왔다고 잠깐 같이 가서 가지고 나오자 이랴서 갔다가 힌시간 있다 걍 런쳤는데 그뒤로 내수업시간 알아서 나 존나 찾아오고 동기들이 같이 지랄해줘서 연락끊김 그뒤로 몇번 마주쳤는데 보고도 째려보고 훽 고개 돌리고 그랬슨..
잡담 대학생때 동아리에서 어울리던 사이비언니가 과실로 존나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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