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는 개신교다가 천주교로 바꾸시고 이모외삼촌들도 다 각자 골라잡으셨거든. 되게 신실하고 추석명절에 찬송가부르고 절하고(그분들은 무릎 안꿇음) 암튼 퓨전식으로 지내니까 종교에 암생각 없어짐ㅋㅋ 장난식으로라도 나나 동생한테 하나님 믿어볼래 교회갈래 이런것도 없어서 전도가 교리인줄도 몰랏어. 그리고 우리부모님은 둘 다 무교
잡담 외가 기독교(개신교+천주교) 친가 불교인데 나한테 전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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