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비정한 일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느냐며 화를 내는 장면 있는데 너무너무 이입됐음 하필 말한 주체가 전쟁 속에 팔까지 잃은 여자라서...
잡담 십이국기에서 신은 백성들에게 옳고 그름을 정해주면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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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비정한 일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느냐며 화를 내는 장면 있는데 너무너무 이입됐음 하필 말한 주체가 전쟁 속에 팔까지 잃은 여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