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종교수업이랑 예배시간 있었어서 그때 개신교 혐오 맥스 찍었었음
종교수업도 시험도 봐가지고.. 수행평가 이런것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간단한거긴한데 주기도문 이런거 외우는거였음ㅋㅋㄱ 근데 ㅅㅂ 내가 무굔데 그거 외우는게 의미가 있냐고..ㅠ
예배시간에도 ㅅㅂ 매번이었나 매번은 아니었나 기억이 자세히 안나는데 봉투 돌림ㅋㄱㅋㄱ 그리고 그거 봉투 걷어감..ㅎ 돈내라는거지ㅋㅋ 10원 가져가서 10원 내기 ㅇㅈㄹ함
가서 어차피 나는 들을 얘기도 없어서 졸리기만하고 자고싶은데 자지도 못했고..
대학교때는 교양수업으로 종교 수업 들어야했고 교양필수라 무조건이었음.. 근데 이거는 걍 교양이기도하고 시험도 있기는한데 패스,페일 과목이라 부담은없었고 교수님이 열린분이라 괜찮았음
대학교 예배도 6학기 들어야되고 하는거였는데 여기는 뭐 출석만하면 패스였고 내가 자도 아무도 신경을 안썼어서 걍 가서 자거나 흥미로운 공연같은거 해줄때 있었는데 그럴때는 좀 보고 그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