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서 산책하고싶은데
노래가 다 엔시티라서 못듣겠어 걷다가 울까봐 못걷겠어
내뜻대로 되는게 정말 없긴해 자아있는 사람을 덕질해놓고 내가 원하는대로 안되면 서러워하고 원망하는게 말이 되냐마는 정말 이게 된다
늘 시절인연처럼 사람을 보내줬어서 이런 상황이 내게 올 줄 몰랐다
드라마에서만 사랑해서 미워하는것만 봤지 이런 감정을 이제야 배움
우리 할머니가 말한 그게 이제야 이해가 된다네요
마크 좋아하면서 누굴 응원하고 좋아하는 방법만 배운 줄 알았는데 쓴맛도 배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