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해줬어야했다 저런 방법도 있었다 이런얘기를 더하려는게 아니고!!!!!
정말로 마크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겠다고 생각함 이걸로 마플달릴생각없음
근데 마지막인걸 알고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를 응원할때
서로 어떤 눈빛을 하는지 그 순간을 어케 최선을 다해 보내는지
그냥 진짜 딱 한번만 봤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도저히 안 사라지긴해
이런 아쉬움은 어쩌다 마크를 떠올릴때마다 계속 생각날 감정인거같고
그러면 스스로가 괴로워서 그냥 더 열심히 다른 멤버들 챙겨봐야지하는 마음
우리칠 일곱명 더 자주보고 더 자주웃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