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온갖썰은 들려고 우리쪽엔 낌새도 없고 이대로 나가는건지 뭔지 이런상태였는데 비하인드에 태용이가 도영이정우한테 편지쓴얘기 도영이휴가나와서 쟈니랑 셋이 옛날투어때 얘기했다는거 도영이가 빨리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다한거 말해주니까 걍 눈물이나더라...ㅜㅜ 127이 127사랑하는데ㅜㅜ
잡담 솔직히 툥콘비하인드에 127얘기보고 좀울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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