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자필편지랑 다 읽어봤는데 뭔가 내가 좋아했던 마크는 춤추고 랩하고 무대에서 뛰어노는 마크였는데
약간 본인의 추구미는 아예 달랐던 것 같아서..? 기타치면서 영어로 시 쓰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 보면 뭔가 지금과는 다를 것 같음.
추후에 쉬다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내가 그동안 좋아했던 아이돌 마크의 모습을 보기 어려울 것 같아가지고 그게 좀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좋아하는 마크를 볼라면 아무래도 과거의 모습들을 계속 보면서 지내야될 것 같아보여
나는 그래도 정이 뚝 떨어지진 않아가지고 계속 응원을 하긴 할 것 같은데 내가 봤던 아이돌 마크의 모습은 보기 어려울 것 같아보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