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꿈이 얼마나 큰 앤데
이걸 다 두고 떠날만큼 이뤄보고 싶은 꿈이 있어서 떠나는 애한테
적어도 이 슬픔의 대가 만큼은 꼭 이루고 살았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이미 미래 노선도 당연히 계획되어있고
어차피 기사는 날거고
걔 꿈크고 야망 있는 애야
후회안하고 싶어서 이런 용기를 낼만큼
걔가 꿈이 얼마나 큰 앤데
이걸 다 두고 떠날만큼 이뤄보고 싶은 꿈이 있어서 떠나는 애한테
적어도 이 슬픔의 대가 만큼은 꼭 이루고 살았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이미 미래 노선도 당연히 계획되어있고
어차피 기사는 날거고
걔 꿈크고 야망 있는 애야
후회안하고 싶어서 이런 용기를 낼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