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집안에서 예수 안믿고 그냥 부모님 강요로 고등부 예배만 드리고 집가는 부류였는데 수련회도 엄마가 가면 용돈준대서 갔다가 전도사님 선생님들이 날 붙잡고 한명씩 왜 원덬이는 하나님을 못믿을까 믿음이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자하면서 날 가운데에 앉혀놓고 돌아가면서 기도하는게 너무 충격이어서 그이후로 성인되고 교회 절대안감..너무 소름돋았음.....
잡담 교회다닐때 너무 소름돋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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