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 3일 내내 돌아가며 자리 지켜주심(비행기 표가 없어서 한국에서 아무도 못옴)그리고 남은 사람은 건강하게 잘 살아야한다고 하루 세끼를 다 배달해서 보내심...너무 감사했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