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앤젤라 솔직히 사멎이랑 환절기는 그래도 이쯤이면 해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앤젤라는 진짜 다시 올지 1도 몰랐어지금도 플리에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인데 이 노랠 했다는 얘기 듣고 내일이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