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람에 애착 안 가는 편인데 내가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게 늘 놀라웠음
덕질하면서 참 다채로운 감정 많이 느끼고 내 세계를 넓혀준 사람임
꽤 오래 좋아했는데 질리지도 않고 매번 더더 좋아져서 내가 신기할 정도였음
앞으로도 그렇게까지 좋아할 사람은 없을거같음 진짜 행동 하나하나 말투까지 다 사랑스럽고 너무 좋았음
막말로 내 자식을 낳아도(안 낳을거지만) 이렇게 예쁠수 있을까? 정도였으니까
나 사람에 애착 안 가는 편인데 내가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게 늘 놀라웠음
덕질하면서 참 다채로운 감정 많이 느끼고 내 세계를 넓혀준 사람임
꽤 오래 좋아했는데 질리지도 않고 매번 더더 좋아져서 내가 신기할 정도였음
앞으로도 그렇게까지 좋아할 사람은 없을거같음 진짜 행동 하나하나 말투까지 다 사랑스럽고 너무 좋았음
막말로 내 자식을 낳아도(안 낳을거지만) 이렇게 예쁠수 있을까? 정도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