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ㅁㅋ가 그룹에 대한 애정 자체는 커보였다고 생각하고
그게 한순간에 꺾였을거란 생각도 안하는데
그냥 정말 그 애정이 저 두 요소보다 아래였던거같음
그게 걔의 인생의 가치관 같아서 그런 선택을 했나보다 함...
섭섭한 부분이 없다곤 못하지만ㅋㅋㅜㅜ
그게 한순간에 꺾였을거란 생각도 안하는데
그냥 정말 그 애정이 저 두 요소보다 아래였던거같음
그게 걔의 인생의 가치관 같아서 그런 선택을 했나보다 함...
섭섭한 부분이 없다곤 못하지만ㅋ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