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얘네 데뷔전부터 팠고 진짜 오래봤는데..
그냥 이미 자기들끼리 충분한 대화를 햇지만 결론이 그렇다는데 뭐 어쩌겟어 하는중임..
마크가 나가서 안아쉽냐? 아님 아쉬움
근데 나간다는데 어케함 걍 그렇군 해야지
와중에 내최애는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그것도 걍 그렇군 하고잇음
그렇다고 글올린 다른멤들 어쩌고 하고싶냐? 아님
그게 걔네가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인거고 걔네딴엔 말해줘야하는 기분인거 이해함
내최애가 아무말 안하는거에 대해 불만이나 다행인마음이 드냐? 것도아님 그냥 걔도 이미 결론난 일이라 수용한상태겠거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