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를 낳은 것처럼 예뻐했어서
콘서트 간 것도
인스스 올린 것도 다 이해가 됨
그리고 어쨌든 덬들 다 생각은 다양해도
결국 남은 127은 사랑할 거다 하는 것도 지금의 나에게 위안이 되...
오늘까지만 싱숭생숭해하고 내일은 또 행복하게 127 조아하려고
걔를 낳은 것처럼 예뻐했어서
콘서트 간 것도
인스스 올린 것도 다 이해가 됨
그리고 어쨌든 덬들 다 생각은 다양해도
결국 남은 127은 사랑할 거다 하는 것도 지금의 나에게 위안이 되...
오늘까지만 싱숭생숭해하고 내일은 또 행복하게 127 조아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