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다 좋아했고 마크 최애여서 ㅈㄴ 마음 싱숭 생숭 했는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생각했고 괜찮았거든
근데 이거 보자마자 갑자기 눈물 남
너무 솔직한 말을 봐서 그런가
ㅅㅂ 내가 괜찮다고 느낀것도 구라고 걍 안 괜찮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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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쩔 수 없다 생각했고 괜찮았거든
근데 이거 보자마자 갑자기 눈물 남
너무 솔직한 말을 봐서 그런가
ㅅㅂ 내가 괜찮다고 느낀것도 구라고 걍 안 괜찮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