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면서도 의심하다가 결국에 신은 없구나 하는 순간에 존나 별거아닌 하나로 보여주는 장치들 보면 오타쿠적으로 벅차오름
잡담 난 무교에 무신론자인데 영화나 게임 같은 창작물에서 주인공이 의심하면서 포기할때쯤 신의 존재가 증명되는 순간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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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서도 의심하다가 결국에 신은 없구나 하는 순간에 존나 별거아닌 하나로 보여주는 장치들 보면 오타쿠적으로 벅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