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정병은 너무너무 지랄하고
그리고 걔네가 몇년을 지랄해왓는지 내가 알아서....
걍 별로 슬프지도 않고 어 정병들이나 안전이별하자 이런 마음이고
어 난 뭐 솔로 덕질 하면돼로 마음 정했어 ㅇㅉ 이랬는데
정병 안보고 혼자 찬찬히 글 다시 읽어보고
응원하는말 들으니 이제야 좀 슬프다 싶은거 같음
그냥 그동안 해온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멤들이나 정상팬들 응원이나 위로의글 보니까
사실 단순히 슬프다보다 걍 많은 감정이 북받치는듯
앞으로 ㅁㅋ도 그룹도 ㅁㅋ를 따라갈팬도 그룹팬도 다 행복했음 좋겠다 (정병은 ㄲ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