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세상의 희노애락을 이야기하는게 너무 아름다워 누굴 욕하지도 않고 디스하지도 않고 도파민을 추구하지도 않고 이런게 교회가 말하는 사랑이고 삶이라면 기꺼이 종교인 될 마음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