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감같은 건 그냥 그 순간의 감정이라는 게 있으니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도 어쩔 수 없다 생각하는데 자기 팬들이 다 기독교인것도 아니고 팬들 앞에서 굳이 하나님 얘기를 너무 많이 할 필요는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