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다 좋아 다 이뻐 하다가어느순간 아 이것도 그래서.. 아 저것도 저래서..이렇게 느끼는 행동들이 많아지고그게 쌓여서 혼자 조용히 탈덕하긴 함..ㅋㅋㅋㅋㅋ한번 신경 쓰이니까 흐린눈을 못하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