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었어서 그런가 사람이 많지 않음운동싫어 인간에게는 아주 쪼끔 크기는 한데 산책하기 딱 좋았어바닥에 구멍 뚫어서 아래에 파도 보이는.... 이름 모르는 건물에 사람이 젤 많았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