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두명이 일행이었는데 그중 한명이 들으면서 막 울기시작하더니 자기 엄마도 암인데 하느님 믿고 나았다 이러면서 남은 한명한테 그니까 너도 지금 교회 청년부 나와야된다 이러는 거야
듣다가 내 친구한테 ...사이빈가? 라고 말했는디 그순간에 카페 노래 꺼지고 왠지 정적 되서 내 질문이 카페에 개크게 울려퍼짐...
5분 있다가 그사람들 나감... 근데 나가면서도 전도?를 멈추지 않았음...
듣다가 내 친구한테 ...사이빈가? 라고 말했는디 그순간에 카페 노래 꺼지고 왠지 정적 되서 내 질문이 카페에 개크게 울려퍼짐...
5분 있다가 그사람들 나감... 근데 나가면서도 전도?를 멈추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