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무교고 개독한테 당한 적 있는데 그렇다고 ㅈㄴ 여기서 한처먹은거처럼 혐오발사 안함근데 지랄하는 애들은 지들 경험으로 혐오를 정당화함ㅋㅋㅋㅋ 그리고 그 혐오에 공감을 바람 진짜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