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살았는데 나 아플때 신실한 룸메가 내 손잡고 기도하면서 기도했으니까 넌 곧 나을거야 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의 하나도 없고 고맙긴한데 이게뭐지 싶었음 종교인과 비종교인 사이에 서로 이해할 수 없는 큰 벽이 있구나 그때 실감한듯
잡담 미션스쿨 다녔는데 생각하는게 완전히 다르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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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살았는데 나 아플때 신실한 룸메가 내 손잡고 기도하면서 기도했으니까 넌 곧 나을거야 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의 하나도 없고 고맙긴한데 이게뭐지 싶었음 종교인과 비종교인 사이에 서로 이해할 수 없는 큰 벽이 있구나 그때 실감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