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ㄹㅇ 비평도 아이돌치고 놀랄 만큼 날것으로 자전적 얘기 풀어낸 솔앨 들고 나왔다 이런 말 했는데
사실 솔앨이 그런거 놀라운거 아니지만 돌판에서 그 정도로 또 자기 인생 자기 얘기 직설적으로 풀어낸 첫작업물이 많았냐면 그건 또 아니어서 뭔말알 싶었는데
마크도 놀랄 만큼 자전적 얘기 풀어내는 첫앨범 들고 나와서 이런게 주제인가 싶으면서도 아티들 자유도 참여도가 이 정도였나 하고 슴에 놀람
둘 다 하고 싶은 음악 들고나온 건데 방향성이 굉장히 내밀한 편이라
결론은 둘 다 좋았고 완성도도 높았는데
걍 지금 보면 그때 감상이 맞았던것 같고 그러면서도 동시에 마크 그 시도가 내가 생각한 이상이었다는 데서 여러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