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최애는 아니었어도 늘 차애 삼애 왔다갔다 하면서 애정 많았던 멤버고
최근에 욕 먹을 때도 피셜 뜨면 뭐라 하자고 계속 얘기했는데
ㅇㅇㅊ 덬인데
여긴 피셜로 걔 입으로 들은 게 없는 기분이야
물론 인스타에 올리긴 했지만 ㅋㅋ ...
걔한테 127이 큰 의미가 없었나 싶어서 괜히 서운해짐
의미가 있었겠지 있었을건데... 걍... 머르겠다 마음이 개같이 힘듦
물론 남은 멤버들 계속 좋아할거긴 한데 걍 걔를 마주치게 되면 마음이 너무 힘들 거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