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혼자 천국갈거라는 심보로 믿는사람들 말고ㅇㅇ
주위에 찐으로 개부잔데 봉사 존나하고 아픈 교인들 집까지 찾아가고 이혼한다 자살한다 이러면 가서 기도해주고 이런 사람 있는데 신기함
믿음은 일반적으로 무언가 간절하거나 절박할 때 더 강하게 발휘되는 게 있잖음?? 근데 간절할 게 없는 사람들은 그런 믿음, 애통함, 절박함 이런 게 잘 안생길 가능성이 높고 성경에도 부자가 천국가는 건 낙타가 좁은문으로 지나가는 것과 같다고 했는데 그런 믿음이 샘솓는 게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