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정~말 싫어하고(진짜 혐오하셨었음) 허무맹랑한 말들이라며 코웃음치던 분이 암 걸리고 너무너무 아프고 절박하니까 교회 다니는 지인한테 부탁해서 본인 발로 교회를 찾아가시더라... 그거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음
잡담 모태신앙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괴롭고 절박하면 마지막 지푸라기로 신을 찾더라 돌아가신 울 아빠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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