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 보면서 정말 깊은 정병의 늪을 느낀다 본인들이 팬이고 돈 쓰는 사람들이니까 아이돌 인생을 자기가 결정할 지분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한다 무섭게... 그 판타지가 깨지면 무섭게 돌아서서 욕하고 쳐패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