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런 구씹도는지도 몰랐고 첫주 갔을때도 셋리 vcr 불만이나 태도얘기로 말나왔을때도 에휴또지랄이다 하고 넘겼었는데
막막을 갔는데 뭔가 핸드폰들고 찍고싶은 맘이 안들고 눈으로 오래 담아둬야지 하는 생각만 들더라고
헬퓨 시작할때부터...
사람 육감이란게 존나 신기한듯..... 머리로 모르는 이별을 먼저 느꼈나봐
막막을 갔는데 뭔가 핸드폰들고 찍고싶은 맘이 안들고 눈으로 오래 담아둬야지 하는 생각만 들더라고
헬퓨 시작할때부터...
사람 육감이란게 존나 신기한듯..... 머리로 모르는 이별을 먼저 느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