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필연적으로 인간이 살고싶어서
죽어서도 편하고싶어서
물건 동물 자연 온갖 곳에서 신을 찾고
만들고 그걸 위해 시를 쓰고 노래를 하고
제사도구 만들고 공양도 하고 다했음
걍 인간이 있는한 신앙 혹은 종교는 필수불가결이었음
그걸 부정할 순 없지 그게 역사인데
죽어서도 편하고싶어서
물건 동물 자연 온갖 곳에서 신을 찾고
만들고 그걸 위해 시를 쓰고 노래를 하고
제사도구 만들고 공양도 하고 다했음
걍 인간이 있는한 신앙 혹은 종교는 필수불가결이었음
그걸 부정할 순 없지 그게 역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