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탈을 한건지... 마크를 너무 사랑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섭섭한 것도 이해 되고 화난 것도 이해 되고 자기 길 가겠다는 선택을 한 마크도 이해 되고...
다들 결국엔 행복했으면 좋겠따... 눈물도 안 나옴 걍... 이 마음이 뭘까 그냥 공허하다 ㅋㅋㅋㅋ
내가 해탈을 한건지... 마크를 너무 사랑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섭섭한 것도 이해 되고 화난 것도 이해 되고 자기 길 가겠다는 선택을 한 마크도 이해 되고...
다들 결국엔 행복했으면 좋겠따... 눈물도 안 나옴 걍... 이 마음이 뭘까 그냥 공허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