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도 해주지... 걍 아무것도 모르다가 갑자기 뺨맞은 기분 ㅋㅋ ㅜㅜ 미리 알았으면 마음의 준비도 하고 더 잘 보내줄 수 있었을 거 같음걔가 내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127 활동한 거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