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집안이 다 아멘인 집안이면
그냥 그게 너무 삶 자체이고 당연한 사람들이라
그냥 글쿤...하고 말아야됨
왜 모든걸 하나님한테 감사해하지? 싶어도
모든 것의 시작이 하나님인 사람들에게는 그게 너무 당연해서
남이 보기엔 정신승리일 수도 있는데
안 좋은 일도 하나님이 날 강하게 만드려고 시련을 보내신거야
이런식으로 좋은거 안 좋은거도 다 그냥 하나님이 만든거라
종교 아닌 사람들은 이해못할수도...
나도 종교없긴 한데 우리집빼고 친척들 아멘이라 사고방식은 옆에서 봐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