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탕이라 알 수가 없는 부분인데 가끔 탐라에 들어왔던 글 생각하면 거의 프듀2 급으로 충실한 시청자들 많아 보였는데 (나 보플1도 열심히 봤었는데 확실히 보플1보단 보플2가 뭔가 팬계정?이 많았던 느낌..)혹시 실제 분위기는 어땠는지 아는 급식? 여기에 물으면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