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면 차라리 이것저것 부딪혀보면서 배우기라도 해야되는데 그냥 유명세는 있지 회사도 딱히 케어해주는게 없지 그렇다고 vmc가 막 허슬하는 사람들 모여서 앨범으로 성장하게 돕는것도 아니고 너무 아쉽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