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쪽 세자리였는데 내가 창가 가운데랑 복도는 모녀 가운데가 엄마고 복도가 딸이었어 대학생 정도
장거리였는데 자다가 정신차리니까 어머니가 나한테 기대서 주무시길래 넘 힘들어서 좀 깨웠어 그랬더니 잠시후에 자다깨니까 대각선으로 내 식판 자리에 엎드려서 주무심???
자기 딸 아끼느라 최대한 나한테 붙는 건지 뭔지 내 입장에서는 진짜 진상이었던 기억
장거리였는데 자다가 정신차리니까 어머니가 나한테 기대서 주무시길래 넘 힘들어서 좀 깨웠어 그랬더니 잠시후에 자다깨니까 대각선으로 내 식판 자리에 엎드려서 주무심???
자기 딸 아끼느라 최대한 나한테 붙는 건지 뭔지 내 입장에서는 진짜 진상이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