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은 "어떤 사람이 있었다가 나를 떠나갔는데 내가 이 사람이 떠나감으로써 내가 슬픔을 느낀다는 것은 내가 이 사람 때문에 기뻤다는 것이다. 그것까지가 다 아름다운 마음이다"라고 설명했다.되게 어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