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두고 떠나는 선택을 스스로 했다고??? 가 이해가 안됐고 사실 아직도 안되긴함그치만 나는 그 이후로 최애와 그 그룹을 다 계속 좋아하긴했어나같은 팬들이랑 내 최애 배척하는 팬들 맨날 싸웠는데 내 최애가 감당해야할 당연한 결과라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