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껀도 그렇고 뭐 한가지가 있으면 궁예하다가 점점 거기에 과몰입해서 뭣도 없는 상태에서도 물흐르듯이 땅땅 때리고 마치 그게 사실인것처럼 막 ㅈㄴ 얘기해 말하는것만 보면 ㄹㅇ 피셜난것처럼 신나게 달림
그래서 계속 진짜냐고 피셜 떴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계속 나옴
그렇게 달리다가 아니 그거 아니야 라고 결론 나면 아님 말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쏙 들어감 그러다 또 다른걸로 똑같이 달림
내 상식선에는 ㄹㅇ 신기함 확정 났을때 해야할걸 뭣도 없는데 땅땅 때리고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