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활동을 각 정식 그룹으로 해왔고 팬덤이 각 유닛으로 소속감이 짜여져 있는데
각 그룹의 콘서트로 마무리하면 함께한 지난 시간을 추억하며 정말 다같이 잘 보내주는 느낌일 수 있지만
네이션은 엔시티 단체로서 쌓은 히스토리가 깊지 않아서 오로지 그 멤버의 졸업만을 위해 존재하는 콘같아서 들러리로 동원되는 느낌 드는거라고...
각 그룹의 콘서트로 마무리하면 함께한 지난 시간을 추억하며 정말 다같이 잘 보내주는 느낌일 수 있지만
네이션은 엔시티 단체로서 쌓은 히스토리가 깊지 않아서 오로지 그 멤버의 졸업만을 위해 존재하는 콘같아서 들러리로 동원되는 느낌 드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