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썰 아예 몰랐던 상태로 첫첫콘 간 거였는데 그때부터 뭐지? 싶던 그거를 계속 아니겠지 부정해왔는데 막막콘 때 책갈피에서 고개 숙이는 거 보이자마자 진짜 피가 다 식음..태어나서 처음 겪어본 느낌이라 너무 기분이 이상했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