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간 식당에서 아저씨랑 중년여성들이 왕사남 박지훈 연기 어린애가 뭐라뭐라 이야기하는걸 들음 ㅇㅇ 그러고 카페를 갔는데 초중딩 정도 애들이 지훈이가 어쩌고 하더라고 개신기했음 연령대가 개다른데 다처호감의 이야기를 함